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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화제의 인물-유럽의회 엄마 리시아 론줄리 최연소 의회참석 부녀



2013년 화제의 인물-유럽의회 엄마 리시아 론줄리 최연소 의회참석 부녀

2013년 화제의 인물 이탈리아 의원인 유럽의회 리시아 론줄리와 그녀의 딸
유럽의회 3살짜리 마스코트로 불리는 빅토리아... 
리시아 론줄리 의원이 그녀의 딸을 데리고 유럽의회에 나온 지도

2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여성들의 육아와 직장일을 병행하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기 때부터 딸을 안고 유럽의회에
참석해서 이제는 딸이 3살이 되었다고 하네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편으로는 유럽의회같은 열린 직장이라 가능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내가 만약 작은 회사를 운영하거나 작은 가게를 하고 있는데
알바생이 리시아 론줄리 의원처럼 딸을 가슴에 안고 일을 한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론줄리 의원도 아기를 안고 출근하라는 게 아니라
여성의 사회활동을 위해 공공기관과 국가의 육아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하는 거겠죠.
일하는 엄마의 스타가 된 유럽의회 리시아 론줄리 의원을 만나보세요.
딸 너무 귀엽습니다. 엄마가 의회 표결할 때 손을 들면 딸도 같이 따라 손을 드네요..
유럽의회 안건에 한 표..........

말보다 정치수업을 배우고 있는 진짜 상속자들 모습인데요.^^

아기의 성장하는 모습이 유럽의회 정치의 성장을 보는 듯한 모습이네요.








사진-베스트 데일리 포스트


리슬리 론줄리 유럽의회 의원과 그녀의 딸 빅토리아